이야기
타카나시 마이는 이즈모국의 유명한 살인마로 손에 백여 명의 남성들의 피가 묻었다. 그녀는 주연이도류 면허개전의 사범으로 검술이 뛰어나며 천하무쌍이다. 그녀가 살인마가 된 이유는 몇 년 전에 여동생이 남자들에게 번갈아 괴롭힘 당해서 수욕을 견딜 수 없고 결국 자살했기 때문이다. 타카나시 마이는 법이 정의 구현할 줄 알았지만 범인들이 인맥을 통해 가벼운 처벌을 받았다. 그녀는 결국 사형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그녀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여자를 배신하고, 갖고 놀고, 기만한 남자에게 혹독한 처벌을 주었다. 수많은 인간 말종들을 죽인 후 타카나시 마이는 마침내 체포되었다. 법에 따르면 그녀는 사형에 처해져야 했지만 그녀가 도와준 많은 여성들의 탄원으로 타카나시 마이는 전쟁터로 파견되었다. 공을 세워서 속죄하는 명의로 그녀는 이즈모국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쳐야 한다. 전쟁터에서 전사할 때까지 칼을 휘두리는 걸 멈출 수 없다. "사랑을 짓밟는 인간 말종은 살아갈 가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