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남의 자식이 막 달리기를 배웠는데 하지추는 말 위에서 말을 다루는 법을 배웠다. 성인이 된 뒤 시집을 가기 싫었던 그는 몰래 말을 끌고 집을 떠나 군으로 갔다. 군마를 돌보는 그녀의 풍부한 지식은 그녀가 이끄는 팀이 시시각각 걸터앉은 상태를 유지하며 싸워 이길 수 있도록 해주었다. 전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일을 했지만, 그녀는 그 일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녀는 그저 평소처럼 말들을 자신의 가족으로 생각하고 그들을 세심하게 돌봤을 뿐이다. "군마를 양성하려면 매일 세심하게 보살펴야 합니다. 자신의 손발과 같아서 마음으로 말들과 함께 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