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엔 여름에 아무런 설렘도 느끼지 못했는데, 그 소중한 사람을 만난 후에야 비로소 이 계절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게 된 — 유비설, 한여름 복장으로 갈아입고 오리스라이즈에 강림! 이제 루시아와 함께 이 영웅에 대해 알아갑시다.
한때 유비설에게 여름이란, 추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평범한 계절에 불과했다. 특별히 설레거나 기대할 것도 없다. 하지만 감정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준 그 사람을 만난 뒤로, 그녀는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다. 왜 사람들이 이 계절을 그토록 좋아하는지를. 그것은 하나의 정취였다. 계절에 대한 설렘과 기대, 그리고 소망이 어우러진 감정. 그 감정을 알게 된 지금의 유비설은 문득 생각했다. 이번 여름, 그와 함께 추억을 남길 방법이 있지 않을까. 마침 뜻하지 않은 일이 생겼다. 그의 손에서 수영복을 건네받게 된 것이다. 마음속에서 솟구치는 설렘과 기쁨을 억누를 수 없었던 유비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로 결심했다. 물놀이에 어울리는 옷으로 갈아입은 그녀는, 가장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 뜨거운 여름을 바닷가에서 보낼 준비를 마쳤다. "바다에서 사냥하는 것도 꽤 재미있네요. 지휘관님도 같이 해보실래요?"
현랑기
장비 수치
| 전용 무기 | 돌파 없음 | 만렙 |
|---|---|---|
| 부대 데미지 | +40% | +80% |
| 사기 | +11 | +21 |
| 통솔 | +5 | +9 |
현랑기, 그것은 너무나 위험하여 선문에 의해 산속 보물창고에 봉인되어 있던 금기의 병기이다. 아득히 깊은 심해에서 한명현금(寒冥玄金)으로 주조되어 바다 속의 끊임없는 정기를 흡수하였기에, 세차게 몰아치는 거친 파도를 손쉽게 가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예리한 기운은 어떤 심해의 마수라도 손쉽게 관통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재질이 심해의 사악한 기운에 물들어 살성이 너무 강하고 영혼을 쉽게 잠식하기에, 그것은 '만수지겁(萬水之劫)'이라는 악명을 얻은 후 줄곧 봉인된 채 보관되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비설이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본 그녀의 사부는 독단적으로 봉인을 해제하고 이 창을 그녀에게 하사했다. "사부님이 잘 어울린다고 가져다주셨는데, 원래 이 낚싯대가 그렇게 대단한 무기인가요?"
돌파 없음
만렙
그 외 고려해 볼 수 있는 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네스, 해변을 노니는 유비설, 피스나): 이네스를 팀의 메인 딜러로 활용하여, 총 데미지 보다는 팀 전체를 안정적인 탱커와 보조 역할로 편성할 수 있습니다. 진지를 굳건히 지키며, 강력한 속공 진형을 방어하는 데 적합합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과 여름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물놀이에 어울리는 복장으로 갈아입은 해변을 노니는 유비설, 높은 확률로 데미지 증가 효과 부여, 적 버프 제거, 지속적인 회복 능력까지 모두 갖춘 바다의 헌터입니다! 유비설이 【파도 슬래시】와 【바다 최강 포식자】를 발동 시킬 때, 강력한 물리 데미지를 빠르게 중첩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에게 추가 물리 데미지까지 입힐 수 있습니다. 전용 무기 【현랑기】의 연타와 조합하면, 그녀는 짧은 시간 안에 적의 버프를 제거하는 동시에 아군에게 끊임없이 치료를 제공하며, 공수일체의 활약을 펼치며 팀을 지원합니다. 만약 지휘관님이 연타를 중심으로 한 해변을 노니는 유비설의 폭발적인 공격 템포를 잘 활용한다면, 바닷가에서 활기차고 놀라운 실력을 지닌 이 소녀의 도움이 있다면 무더운 여름날의 모든 강적들은, 결국 출렁이는 거친 파도 앞에서 완전히 잠재워지고 말 것입니다!
—— 군사 루시아・영웅 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