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 속에 숨어 성녀를 위협하는 존재를 제거하는 카스데야는, 성녀의 칼날을 이끄는 냉혹하고 독실한 대장입니다. 그녀의 흠잡을 데 없는 충성심 뒤에는, 성녀조차 알지 못하는 조그마한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지금 바로 루시아와 함께 이 영웅에 대해 알아볼까요~
맹목적인 신앙, 확고한 믿음, 흔들림 없는 의지. 이것이 교회 직속 암살부대- '성녀의 칼날'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다. 이 암살부대의 대장으로서 카스데야는 모든 면에서 흠잡을 곳 없는 최정예이다. 그녀는 성교회에 충성하는 한편, 탁월한 암살 솜씨를 겸비했을 뿐만 아니라, '성녀'에게는 맹목적인 광신에 가까운 충성을 바치고 있다. 십여 년의 세월 동안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채, 성녀를 노리는 자들을 가차 없이 숙청하며, 모든 잠재적 위협이 싹트기도 전에 철저히 말살했다. 하지만 이 냉혹하고 무정한 최정예 암살자의 마음속에는, 성녀 본인조차 전혀 알지 못하는 절대적인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허가 없이 함부로 엘피나님에게 접근하는 자는, 예외 없이 처단한다."
단죄의 실
장비 수치
| 전용 무기 | 돌파 없음 | 만렙 |
|---|---|---|
| 영웅 데미지 | +40% | +80% |
| 공격 | +11 | +21 |
| 통솔 | +5 | +9 |
어둠 속을 누비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살인을 저지르는 것, 이것이 암살 부대의 행동 원칙이다. 성녀를 위협하는 모든 쓰레기를 제거하기 위해, 카스데야는 성녀의 칼날에 합류한 그날부터 이 유일무이한 흉기를 사용해왔다. 비법으로 강철을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가느다랗고 질긴 실로 단조하고, 끝을 반지에 묶어놓은 이 무기— 그녀가 착용하면 손가락 하나만 구부려도, 강철 실이 소리 없이 허공을 가르고 조용히 조여들어, 목표물이 눈치채기 전에 급소를 끊어버린다. 카스데야에게 있어 이 암살 행위들은 단순한 살육이 아니라, 신성한 단죄이자 처형이다. 성녀를 넘보려 한 죄인들에게는 싸늘한 시체가 되어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만이 마땅한 결말이다.
돌파 없음
만렙
만약 위 영웅들이 없다면 다음과 같은 조합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엘피나, 카스데야, 캐서린): 카스데야는 【익영천심】에 주로 투자하여 자신과 병단 1에 위치한 엘피나를 동시에 강화하고, 엘피나 역시 【무외자의 성약】에 주로 투자하여 공격력이 가장 높은 카스데야를 강화합니다. 동시에 전원이 성교회 영웅인 편성 덕분에 엘피나가 최대한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되며, 마지막으로 캐서린이 치료와 비호 효과로 아군을 보호하며 전면 공격을 펼치게 됩니다!
어둠 속에 숨어 성녀를 위협하는 모든 위협을 제거하는 카스데야는, 독실한 신앙을 치명적인 공세로 바꾸는 암살부대의 대장입니다. 그녀는 자신과 아군의 마법 보통 공격을 강화하여 적 부대가 보통 공격을 방어하기 어렵게 만들고, 연타와 전용 무기 추격으로 약한 대상에게 압박을 가하며 냉혹하고 깔끔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 줍니다. 지휘관님께서는 그녀가 초반 전투력을 유지하도록 도와줄 파트너나, 보통 공격 특성을 바탕으로 함께 공격을 펼칠 수 있는 아군을 꼭 배치해 주시어, 이 성녀의 칼날 대장이 충분히 힘을 모아 끊임없는 보통 공격으로 적에게 단죄의 심판을 내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군사 루시아・영웅 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