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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야광지주 헬렌

Starlit Grace Helen
SSR
전술가원격마법
야광지주 헬렌

기본 정보

소속 국가중립
희귀도SSR
역할전술가
특기 병종원격
데미지 유형마법

Lv.50 능력치

공격
184.1
사기
126.7
통솔
158.4
속도
71.3

스킬

코어 1

매혹의 그윽한 향기

— 《액티브 스킬》 — 매 1 라운드마다 50%의 확률로 적군 1부대(병단 1 우선)가 받는 마법 데미지가 10.92% 증가, 2 라운드 지속, 최대 2겹까지 중첩 — 《트리거 스킬》 — 액티브 스킬 발동 후 60%의 확률로 적군 전체 부대에 38.5% 데미지치의 마법 데미지를 줌, 매 라운드마다 최대 3회 발동
Lv.4【스킬 데미지】와 【스킬 효과】가 추가 공격 속성 소량 가산 받고, 【액티브 스킬 발동 확률】이 추가 속도 속성 소량 가산 받음Lv.7【스킬 데미지】와 【스킬 효과】가 추가 공격 속성 가산 받고, 【액티브 스킬 발동 확률】이 추가 속도 속성 가산 받음
코어 2

커플 댄스 신청

— 《액티브 스킬》 — 매 1 라운드마다 50%의 확률로 자신 병단 영웅의 기초 데미지가 48.86% 증가, 2 라운드 지속, 최대 2겹까지 중첩 — 《트리거 스킬》 — 액티브 스킬 발동 후 60%의 확률로 현재 HP 비율이 가장 낮은 아군 1부대에 49% 데미지치의 치료치를 줌, 현재 HP 비율이 가장 낮은 적군 1부대에 49% 데미지치의 마법 데미지를 줌, 매 라운드마다 최대 3회 발동
Lv.4【스킬 데미지】, 【스킬 효과】와 【치료 효과】가 추가 공격 속성 소량 가산 받고, 【액티브 스킬 발동 확률】이 추가 속도 속성 가산 받음Lv.7【스킬 데미지】, 【스킬 효과】와 【치료 효과】가 추가 공격 속성 가산 받고, 【액티브 스킬 발동 확률】이 추가 속도 속성 대량 가산 받음
코어 3

취해버린 밤빛

— 《액티브 스킬》 — 매 1 라운드마다 50%의 확률로 적군 1부대(병단1 우선)에 101.5% 데미지치의 마법 데미지를 줌 — 《트리거 스킬》 — 액티브 스킬 발동 후 60%의 확률로 적군 2부대에 54.25% 데미지치의 마법 데미지를 줌, 매 라운드마다 최대 3회 발동
Lv.4【스킬 데미지】가 추가 공격 속성 소량 가산 받고, 【액티브 스킬 발동 확률】이 추가 속도 속성 소량 가산 받음Lv.7【스킬 데미지】가 추가 공격 속성 가산 받고, 【액티브 스킬 발동 확률】이 추가 속도 속성 가산 받음

전용 무기

차가운 청향

장비 수치

전용 무기돌파 없음만렙
영웅 데미지+40%+80%
공격+15+30

붓꽃, 장미, 세이지, 그리고 정향을 약간 추가한다. 이처럼 차갑고 깨끗하며, 약간의 거리감이 느껴지는 우아한 향기는 바로 그 사람을 사로잡은 핵심 요인이다. 조금 고지식하고, 조금 엉뚱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늘 매력을 발산하는 그 남자가 가장 좋아하는 향기다. 비록 본인은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지라도. 그리하여 오늘도 그녀는 손목에 향수를 살짝 뿌리며, 그 사람이 알아채 주기를 내심 기대한다. "헬렌, 오늘 뿌린 향수 너랑 잘 어울리네." "지휘관님, 여자에게 다가와 직접 향을 맡는 건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한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어, 미안, 난 그저..." "하지만, 오늘 지휘관님의 반응은 꽤 마음에 드니까, 마음껏 맡으셔도 돼요."

돌파 없음

전용 무기 코어 1

전용 무기 효과

— 《액티브 스킬》 — 매 1 라운드마다 50%의 확률로 자신이 주는 치료 효과가 4.75% 증가, 자신이 주는 데미지가 4.75% 증가, 2 라운드 지속, 최대 2겹까지 중첩

만렙

전용 무기 코어 1

전용 무기 효과

— 《액티브 스킬》 — 매 1 라운드마다 50%의 확률로 자신이 주는 치료 효과가 28.5% 증가, 자신이 주는 데미지가 28.5% 증가, 2 라운드 지속, 최대 2겹까지 중첩

이야기

의정청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지휘관님의 부관인 헬렌은 언제나 늘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기록과 철저한 효율의 대명사였다. 그녀의 군화가 바닥을 디딜 때마다 들려오는 청아한 굽 소리는, 마치 언제나 시계추처럼 정확한 간격을 유지하며, 한시도 쉬지 않고 울려퍼졌다. 하지만 오늘 밤만은 달랐다, 자신이 영원히 곁을 지키고 싶었던 지휘관님, 그 간절한 뒷모습을 위해 차가운 제복을 벗어 던졌다. 평소 단정하게 묶던 긴 머리를 풀어 우아하게 올려 묶고, 베이지색 잔머리 몇 가닥이 하얗게 드러난 목 주변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했다. 그녀는 장신구를 착용하고 치맛자락을 정돈한 뒤, 깊은숨을 내쉬며 또 다른 전장으로 발을 내딛었다. 전장에서 그녀는 지휘관님을 든든하게 보좌하는 버팀목이었지만, 오늘 밤은 그저 한 여자로서 지휘관님의 곁에 머물고 싶을 뿐이었다. "지휘관님, 예복은 다 갈아입으셨나요? 이제 성주님께 인사를 건네러 가야 할 시간 입니다. 제 손을 잡고 함께 가시겠어요?"